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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12시가 슬슬 되어가던 찰나 길드원분의 '사원 같이 가실래요?' 라는 말에 넙죽 끌려서 가게된 오리지널 시절의 안퀴사원 입니다.
오리시절의 기억들로만 가득한 곳이기에,
내심 가서 전멸이라도 하면 어쩌나 걱정도 살짝 했지만 (이건 역시나 기우였을 뿐이고.. ) 악명높았던 쑨도 이젠 레벨빨의 힘에서는 어쩔 수 없이 다이네요..
하긴, 몇달전에 킬제덴 잡을때도 금방 잡히던걸 기억하면, 쑨도 이제는 금방 잡히지 않을까 예상하긴 했습니다만.. 그래도 와우를 제일 즐겁고 재미있게(헤딩하던) 시기였기 때문인지, 좀 버텨주었음 좋겠단 생각도 살짝은 했습니다.
그나저나 불성때 잠수를 타서인지, 불성 평판은 작업하기가 왜이리 귀찮고 힘든지 모르겠습니다. -_-;;
황천용군단 새가 가지고 싶어요 ㅠ_ㅠ;;
Posted # by 想思花 | 2009/04/02 09:38 | :+: WOW :+: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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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by 想思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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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in by 에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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